연말연시 한국여권 교부 지연

연말연시 한국여권 교부 지연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여권 교부가 늦어지고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3일 연말연시 외교행낭 일정 조정으로 한국에서의 여권 수령이 지연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여권 교부의 지연도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영사관은 “11월27일 이후에 신청한 여권신청 분은 내년 1월 중순 이후에 교부가 가능할 것”이라며 “여권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 DHL 긴급여권 배송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여권 신청 전 미리 지불을 완료한 후 여권신청 시 DHL 영수증을 출력해서 가지고 와달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