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t We Forget

Lest We Forget

<사진제공: 한인회>

2017년 리멤브런스데이 기념식이 지난 11일 오전 주의사당 앞 충혼탑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주디스 귀촌 BC주 총독과 존 호건 총리를 비롯한 정부 각료, 한국전 참전용사 등 각계 인사 외에 수천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11시경 시작된 기념식은 예포와 2분간의 묵념, 화환증정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헌웅 한인회장과 김명정 씨(빅토리아해병전우회 회장)가 한인 대표로 참석해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쟁터에서 목숨을 바친 애국용사들의 넋을 기리고 충혼탑에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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