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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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화창한 봄날씨 속에서 열린 한인가족 걷기 행사에 약 10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빅토리아한인회가 기금 마련을 위해 주최하는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교민들은 담소를 나누며 봄날의 신록이...

라리마 앙상블(단장 김미란)이 4월11일 Mt. St. Mary Hospital 에서 첫 위문 봉사공연을 가진 후 한자리에 모였다. 이 날 공연은 라리마 앙상블의 7번째 공연으로, ‘Spring...

동부지방은 지금 폭풍한설로 꽁꽁 얼어붙어 있지만 빅토리아에서는 먼 나라 이야기인 듯 느껴진다. 유난히도 따뜻했던 올 겨울 빅토리아의 날씨 덕분에 올해는 예년 보다 봄이 일찍...

제 25대 빅토리아 한인회 출범식 겸 2015년 신년하례회가 지난 31일(토) 낮 12시 시내 한인성당 친교실에서 열렸다. 김헌웅 기획담당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

을미년(2015년) 새해 첫 날이 밝았습니다. Mt. Tolmie 정상에서 바라본 올해 첫 일출 광경입니다. 바다 건너 워싱턴주 캐스케이드산맥 위로 떠오르는 새해 첫날 태양이 유난히 붉고 장엄합니다. "바람은 언제나...

요즘 겨울철 우기답지 않은 화창한 날씨가 여러 날 계속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 저녁에는 올해 마지막 지는 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송히스(Songhees)에서 찍은 갑오년 마지막 해넘이 풍경입니다. Port Angeles...

빅토리아 한인성당이 11월22일 본당 친교실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합창, 독창, 악기 연주, 댄스 등 장기자랑을 펼치며 흥겨운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빅토리아...

빅토리아의 퀼트동호인 모임 단미가 11월28일 한인 성당 친교실에서 퀼트 전시회를 가졌다. 이번 퀼트 전시회는 단미의 세 번째 회원전으로, 회원들이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다양하고 멋진...

노랗게 물들었던 나뭇잎들도 어느 새 거의 떨어지고 온통 숲길을 덮은 낙엽은 가을이 우리에게 남겨준 마지막 선물인 듯 싶다.. 매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빅토리아의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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