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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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를 맞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빅토리아에서도 15일 저녁 6시부터 이너하버 비지터센터 아래에서 약 25명의...

다운타운과 빅 웨스트를 잇는 새 존슨 스트릿 브리지가 지난 달 31일 정오 공식 개통됐다. 5,000여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리사 헬프스 빅토리아시장의 테이프 컷팅으로 거행된 개통식에서...

새봄을 맞아 빅토리아 곳곳이 활짝 터진 꽃망울들로 화사한 모습을 드러내며 생기를 찾고 있다. 지난 14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 43회 빅토리아 꽃송이 세기 행사 집계 결과...

무술년 새해 첫 날 태양이 주변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힘차게 솟아 오르고 있다. 무(戊)는 하늘의 에너지로 큰 흙인 산을 의미하고 색깔은 노란 황금색을 나타낸다. 무(戊)는 무성하고...

2017년 빅토리아 한인회 총회 및 송년잔치가 지난 2일 저녁 천주교성당 친교실에서 열렸다. 100여 명의 교민과 한국전 참전용사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헌웅 회장의 사회로 열린...

2017년 리멤브런스데이 기념식이 지난 11일 오전 주의사당 앞 충혼탑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주디스 귀촌 BC주 총독과 존 호건 총리를 비롯한 정부 각료, 한국전 참전용사 등...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150일간의 대장정에 나선 폴라 프린스호(Polar Prince)가 10월28일 마지막 기항지인 빅토리아 이너하버에 입항했다. 캐나다 최초로 시도된 탐사 Canada C3는 쇄빙선(Icebreaker)인...

빅토리아한인회 주최 가정경제 재테크 세미나가 지난 26일 가나안교회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헌웅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몬트리올은행(BMO)의 김진오 재무관리사(Financial Planner)와 팸버튼홈스부동산 소속...

  빅토리아한인여성회(회장 유현자)가 마련한 한가위 가족 대잔치가 14일 한인성당 친교실에서 열렸다. 3회를 맞는 올해 행사에는 시니어들 뿐 아니라 자녀들을 동반한 한인 가족들과 KVA Member들이 참석해 성황을...

빅토리아에서도 그 웅장한 모습이 환히 보이는 Mt. Baker는 미 워싱턴주 North Cascade산맥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해발고도 3,286m) 침엽수가 대부분인 북미 서북부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단풍이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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