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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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유명인 1> 스캔들의 주인공 Francis Rattenbury 캐나다 탄생 150주년을 맞아 BC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빅토리아에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은 누구인지, 그리고 이들의...

<미국여행 10배 즐기기 13> 스캐짓밸리 튤립 페스티벌 해마다 4월이면 미국 워싱턴주 북서부에 위치한 스캐짓 밸리(Skajit Valley)는 튤립으로 장관을 연출한다. 이 시기에 맞추어 스캐짓 밸리에서는 4월...

<밴쿠버섬 맛집 순례 6> Pizzeria Prima Strada 빅토리아에서 드물게 피자의 본고장인 나폴리 스타일의 화덕(wood-fire)으로 구운 피자를 맛볼 수 있는 곳이 피제리아 프리마 스트라다(Pizzeria Prima Strada,...

연인들을 위한 빅토리아 무료 데이트 아이디어 10 투어리즘 빅토리아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전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도시 빅토리아에서 연인들이 즐기기 좋은 데이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이중 무료(또는 최저...

<밴쿠버섬 맛집 순례 5:  스시 테이크 아웃 Sushi Time Express> 캐나다 전역에서 스시가 대중화되고 인기를 얻으면서 빅토리아에도 최근 스시 레스토랑이나 테이크 아웃점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중...

<밴쿠버섬 맛집 순례 4> 한식/분식 전문 한식나라 지난 6월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또 하나의 한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국 퓨전 음식점을 표방하는 한식나라는 한식과 분식 전문으로, 한식은...

<밴쿠버섬 맛집 순례 3> 수라 수라는 빅토리아의 유일한 한국 BBQ와 핫팟(hotpot)전문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운타운 Douglas St 빅토리아시청 옆에 위치한 수라는 2008년 9월 문을 열었다. BBQ와...

<밴쿠버섬 맛집 순례 2> 한식/일식 전문점 코리안가든 지난 1996년 문을 열어 올해 20년을 맞는 코리안가든은 빅토리아에서 현재 운영중인 한국음식점 중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곳이다....

<밴쿠버섬 맛집 순례 1> 한국 전통 '고향의 맛' 추구하는 킹세종 밴쿠버섬의 맛있는 집은 어디? 이번 호부터는 밴쿠버섬 맛집을 순례하는 코너를 시작 한다. 우리 주변에서 늘...

론리 플래닛 "캐, 연방 탄생 150주년 맞아 축제 풍성" 여행 안내서로 유명한 미국의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2017년 방문해야 할 최고의 여행지 1위로 캐나다를 선정했다. 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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