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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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smith의 First St 등...캐나다의 멋진 장소 경연 올해의 가장 멋진 거리 경연에 전국에서 BC주 거리만 네 곳이 후보로 올랐다. Canadian Institute of Planners가...

<밴쿠버섬 맛집 & 멋집 9> My Chosen Cafe 빅토리아 서부의 한적한 전원 지역 메초슨(Metchosin)은 넓은 농장들이 펼쳐지고 갤로핑구스 트레일도 이어져 빅토리아에서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메초슨의...

<밴쿠버섬 맛집 & 멋집 8> 한인이 운영하는 유일한 베트남 음식점 포에버 포에버는 빅토리아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유일한 베트남 식당이다. 지난해 11월 포에버는 새 주인을 맞았다. 포에버를 인수한...

<밴쿠버섬 맛집 & 멋집 7> Irish Times Pub '육체를 위한 음식, 정신을 위한 술 그리고 영혼을 위한 음악(food for the body, drink for the spirit,...

<빅토리아 유명인 4> Dunsmuir Family 빅토리아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두 성, 크레익다록 캐슬(Craigdarroch Castle)과 해틀리 캐슬(Hatley Castle)은 알고 보면 아버지와 아들이 지은 성이다. 19세기 BC주 최고의...

<빅토리아 유명인 ③> Jennie Butchart 빅토리아의 자랑거리 '부차트가든(Butchart Gardens)' 은 잘 알려졌듯, 이 정원을 탄생시키고 가꾼 'Butchart' 부부의 이름을 딴 것이다. 특히 처음부터 정원을 계획하고...

<빅토리아 유명인 2>'캐나다 현대미술의 어머니' Emily Carr 특유의 모더니즘 스타일로 캐나다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불리는 에밀리 카는 BC주 숲과 원주민 문화를 담은 독창적인 화풍의 작품들로...

<빅토리아 유명인 1> 스캔들의 주인공 Francis Rattenbury 캐나다 탄생 150주년을 맞아 BC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빅토리아에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은 누구인지, 그리고 이들의...

<미국여행 10배 즐기기 13> 스캐짓밸리 튤립 페스티벌 해마다 4월이면 미국 워싱턴주 북서부에 위치한 스캐짓 밸리(Skajit Valley)는 튤립으로 장관을 연출한다. 이 시기에 맞추어 스캐짓 밸리에서는 4월...

<밴쿠버섬 맛집 순례 6> Pizzeria Prima Strada 빅토리아에서 드물게 피자의 본고장인 나폴리 스타일의 화덕(wood-fire)으로 구운 피자를 맛볼 수 있는 곳이 피제리아 프리마 스트라다(Pizzeria Prima St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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