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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니치 경찰>

고든헤드 지역에 최근 2주 동안 두 건의 유사한 성폭행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경찰이 주의보를 발령했다.

사니치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자정 경 고든헤드 Larchwood Dr에서 두 여성이 길을 걷다가 이중 한 명이 소변이 급해 근처 숲으로 들어갔다. 이 때 자전거를 탄 남성이 다가와 성폭행을 한 후 다시 자전거에 올라 급히 달아났다.

이어 23일에도 밤 11시30분경 네 명이 Torquay Dr를 걷다가 한 여성이 소변이 보기 위해 길 한쪽으로 갔을 때 한 남성이 달려와 여성을 덮치고 성폭행을 했으며 여성이 친구들에게 소리를 치며 도움을 청하자 달아났다. 이곳은 첫 사건 발생지에서 불과 2km 떨어진 거리다.

경찰은 두 여성이 묘사한 범인의 인상착의가 유사하다고 말하고 범인을 찾고 있다. 경찰은 범인이 18세~25세 백인, 갈색 머리, 마른 체격에 청바지, 회색 후드 스웨터를 입고 있었고 짙은 회색에 붉은 테가 있는 타이어의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고 밝히고 목격자는 사니치경찰(250-475-4321)로 제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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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토론토 물가, 세계 107위-119위로 저렴

밴쿠버가 작년에 이어 토론토를 제치고 캐나다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 자리를 고수했다. 가파른 집값 상승 때문에 ‘비싼 도시’로 인식되고 있는 밴쿠버와 토론토는 그러나 세계 물가 순위는 107위, 119위로 저렴한 편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머서(Mercer)가 실시한 2017 생활비 조사(Cost of Living Survey)에서는 세계 209개 주요 도시의 주택, 교통, 음식, 의류, 가정용품,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의 생활비를 비교했다.

조사 결과 캐나다 대도시들의 순위는 밴쿠버, 토론토에 이어 몬트리올(129위), 캘거리(143위), 오타와(152위) 순으로 조사됐다.

머서는 “캐나다 달러의 회복으로 5개 도시 모두 생활비 순위가 지난 해 보다 상승했으나 여전히 세계적으로는 중간 이하”라고 밝혔다. 밴쿠버는 그러나 세계에서 렌트비가 가장 빠르게 상승한 도시로 나타났다.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는 앙골라의 루완다로 나타났으며 지난 해 1위였던 홍콩이 2위로 한 단계 내려갔고 이어 도쿄, 취리히, 싱가포르 순으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6위는 서울로, 지난 해 15위에서 껑충 뛰었다.

물가가 비싼 도시 톱10 도시는 다음과 같다.

  1. Luanda, Angola
  2. Hong Kong
  3. Tokyo, Japan
  4. Zurich, Switzerland
  5. Singapore
  6. Seoul, South Korea
  7. Geneva, Switzerland
  8. Shanghai, China
  9. New York, United States
  10. Bern, Switz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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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CTV 뉴스>

빅토리아 고지 워터웨이에서 작업하던 대형 폐차 바지선에서 23일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이날 오후 바지선에 폐차들을 싣는 과정에서 연기가 나고 불꽃이 일면서 시작됐다. 소방대와 소방선이 투입돼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진압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주변이 연기로 덮이면서 고약한 냄새가 났으며 폭발 위험이 우려됐다는 주민들도 있었다.

바지선은 슈나이처 강철(Schnitzer Steel) 소속으로, 지난 2015년에는 역시 이 회사의 바지선이 한쪽으로 기울면서 폐차량 50여대가 물속으로 빠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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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빅토리아 국제 재즈 페스트(JazzFest)가 23일(금)부터 7월 2일(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빅토리아를 재즈 선율로 가득 채울 재즈 페스트는 다운타운의 여러 무대에서 개최된다.

세계 각지에서 온 쟁쟁한 재즈 음악가들이 10곳의 공연장, 클럽, 호텔, 레스토랑, 광장에서 공연한다. 센테니얼 스퀘어에서는 토, 일요일 12 시~오후 5시, 주중 12시~오후 1시 15분에 매일 무료 콘서트가 열리므로 재즈 음악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찾아가 감상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Victoria Jazz Society Office (202- 345 Quebec St, 250-388-4423), Lyle’s lace (770Yates St), Royal Mcherson Box Office (250- 361-6121 또는 www.rmts.bc.ca)에서 하면 된다.

www.jazzvictoria.ca/jazz-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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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Spirit of 150 Victoria’가 21일~ 7월1일 캐나다데이까지 11일간 매일 오후 12시30분부터 저녁 8시 또는 9시까지 이너하버 ship point 무대에서 하루종일 다양한 라이브 콘서트, 댄스 등 이벤트가 열린다.

자세한 스케쥴은 http://spirit150victoria.ca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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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 무용론 제기하며 조례개정 반대

리사 헬프스 빅토리아시장이 추진 중인 도로변 차내 숙박허용 방안이 경찰 측의 반대로 ‘일단 정지’된 상태다. 헬프스 시장과 크리스 콜먼 시의원은 저렴한 숙소부족과 낮은 공실률에 대한 임시적 처방으로 ‘임대주택 공실률이 3% 이하인 경우에 한해’ 도로 변에 세워둔 차 안에서 잠을 자는 경우 티켓을 발부하지 않는 것을 내용으로 도로교통에 관한 조례 변경을 추진 중이었다. 빅토리아시의 현 아파트 공실률은 0.5%로 전국에서 가장 낮다.

이 같은 시장의 계획에 제동을 걸고 나온 쪽은 빅토리아 경찰. 델 마낙 서장 대행은 “이 문제와 관련 단속 주체가 경찰이건 시청 조례담당관(by-law officer)이건 간에 폭넓은 재량권을 행사해오고 있다”면서 “최근 3년 동안 자기 집 앞에 세워둔 차 안에서 잠을 자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수도 없이 받았지만 경찰은 투숙자의 안전을 확인했을 뿐 티켓 발부는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말했다. 마낙 대행은 “신고의 대부분 역시 차 내 취침 그 자체에 관한 것이 아니라 투숙자의 안전에 관한 것이었다”면서 “경찰은 투숙자들을 존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융통성 있게 대하고 있다”며 굳이 조례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같은 경찰 측의 주장과 달리 시 측은 그간 상당수의 차내 취침자들이 티켓을 발부 받았다고 주장한다. 헬프스와 콜먼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80건이던 티켓발부가 2016년에는 176건으로 배 이상 늘었다는 것.

이에 대해 낸시 존슨 시 조례담당 매니저는 “단속대상 차량 대부분이 도심 노상에 주차된 RV차량이나 캠퍼들이었다”며 “지금까지 (시조례담당관들에 의해) 발부된 티켓은 총 3건에 불과하다”고 경찰 측과 입장을 같이 했다. 시 조례는 RV차량의 도로변 밤샘 주차를 금지하고 있다.

또 다른 조례례담당관도 “시청 단속팀이 노변 차량 내 투숙자를 발견하면 티켓 발부 대신 딴 곳으로 이동하라고 권한다”고 거들었다.

한편 벤 이싯 시의원은 차내 숙박을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 시 조례개정안을 안건으로 상정했으나 재청이 없어 자동 무산됐다.

헬프스 시장도 새로 제시된 통계를 근거로 좀더 시간을 갖고 상황을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으로 돌아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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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두고 고교 졸업장 받은 사니치 남성 스토리

4급 뇌종양으로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은 60대 사니치 남성이 죽음을 목전에 두고 평생 꿈꿔오던 소원을 이루게 된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올해 나이 61세인 피터 레이 씨. 레이 씨는 지난 7일 거행된 S. J. 윌리스 (성인) 교육센터 졸업식에서 28명의 졸업생 중 하나로 45년 간 꿈 속에서조차 소망해오던 고교 졸업장을 받아 들고 참아오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레이 씨는 “학교를 마치지 못한 게 평생 동안 회한으로 남아 있었고,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한 채 가슴 속에 묻고 살아왔다”고 털어놨다. 밴쿠버에 있는 에릭햄버고교에 재학 중이던 그는 당시 학교 친구들과 주변에 있던 파티 하우스를 전전하며 수업 빼먹기를 밥 먹듯 하다 결국 1970년 다니던 학교를 중도하차해야만 했다.

레이 씨가 말기 중증 뇌종양 진단을 받은 것은 1년 전인 지난해 6월23일. 의사는 앞으로 18개월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50%, 그 후 1년 그리고 3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은 각 75%와 97%라고 말해줬다. 청천벽력과도 같은 의사의 시한부인생 선고를 현실로 받아들인 그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한 소위 버킷 리스트를 작성에 들어갔다. 그 중 첫 번째가 고교 졸업장을 받는 것이었다.

결심이 서자 그는 현재 살고 있는 빅토리아, 전에 학교를 다녔던 밴쿠버의 교육청에 자신이 학교를 중퇴한 사연과 그간 살아온 인생역정을 담은 편지를 보냈고, 얼마 후 61교육구로부터 레이 씨의 소망을 이루어주겠다는 내용의 회신을 받았다.

S. J. Willis 교육센터 제시 브레들리 교장 및 케이슬린 하코트 시의원과 마주 앉은 레이 씨는 면담 끝에 영어 과목에서 G11 성적을 인정 받았고, 지난 40년 간 일해온 HVAC 도매점에서의 근무경력에 근거해 나머지 네 과목도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 받았다.

레이 씨는 그간 두 차례의 CT스캔과 MRI 검사를 받은 결과 그의 두개골에 커다란 종양을 발견하고 생체검사를 실시했으며 종양의 3분의2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또 30여 차례의 방사선 치료와 65차례의 화학요법 치료를 받았다.

또 한 차례의 MRI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레이 씨는 그의 건강에도 또 하나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담담히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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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연방경기(Common-wealth Games)는 빅토리아 차례다”

2022년 영연방경기 유치를 앞장 서 추진하고 있는 블랙 프레스의 데비비드 블랙 사장은 “다음은 캐나다 차례고, 캐나다 안에서는 빅토리아 차례”라고 일갈했다. 그는 “2010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밴쿠버는 수십억 달러를 가져갔다”면서 “따라서 다음 투자는 로워 메인랜드 밖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랙 사장은 “우리는 좋은 계획도 세워뒀다. 개최 경험도 있다. 모든 시설과 노우 하우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게임을 더욱 수월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빅토리아는 1994년 영연방게임을 개최한 경험이 있다.

블랙 사장은 “아직 개최권을 확보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근접해 있는 상태”라며 “이 달 말까지 (연방과 주 정부로부터) 예산조달 약속을 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빅토리아대학에 1억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선수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수촌을 지으면 경기가 끝난 뒤 학생 2,000명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달 말로 개최지 신청 마감일을 앞둔 가운데 블랙 사장은 연방과 주정부로부터 필요한 예산을 약속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그는 “1994년 대회 때 남긴 1,500만~2,000만 달러의 자금이 지금까지 캐나다의 유망 선수육성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이 같은 경제적 이익 외에 주민들 자존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유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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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인 뉴펀들랜드 세인트 존스<사진: CNW Group/Journey to End Hunger>

알버타 남성의 특별한 ‘연방탄생 150주년’ 기념

캐나다 연방탄생 150주년을 특별한 방법으로 기념하는 한 남성의 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CBC 뉴스가 최근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알버타주 캔모어 주민 제프 자일스 씨(60)는 전국을 횡단하며 각 주 주도의 푸드뱅크를 찾아 1만 달러 씩을 기부하는 미션 수행에 나섰다.

그는 이미 5개주에 체크를 전달했고 앞으로 남은 주와 테리토리까지 모두 거치며 도네이션을 할 계획이다.

자일스 씨의 여행 ‘Journey to End Hunger’는 전국의 굶는 아동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것. 캐나다 푸드뱅크에 따르면 매년 전국에서 기아로 고통받는 아동들이 11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Wolf Trax를 설립하고 Enterra라는 농경 관련 회사 CEO로서 40년 이상 농업 분야 사업에 종사해온 자일스 씨는 “어릴 때 전 세계에 굶는 사람들이 많다는 보도를 보고 이들을 돕고 싶어 농경 관련 사업을 택했으나, 수 년간 가족(자녀 4명)을 돌보고 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데 바빠 이를 잊고 있었다”며 “이제 이들을 돕는 일에 다시 관심을 기울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프로젝트가 푸드뱅크 또는 관련 구호단체에 기부하거나 문제해결을 위해 해당 지역구 하원의원과 논의하는 활동을 촉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또 그가 평생 꿈꾸었던 캐나다 횡단 여행의 기회가 되고 있다. 그는 2일 동부 끝 세인트 존스를 출발, 서부 끝 빅토리아까지 간 뒤 현재 와이트호스를 거쳐 옐로나이프를 향하고 있으며 오타와에 캐나다데이를 기념하고 퀘벡과 동부를 여행할 예정이다. 빅토리아는 지난 9일 방문, KidsKlub Brown Bag 런치 프로그램에 1만 달러를 전달했다.

그는 경제 선진국 원주민 중 식량부족율이 가장 높은 누나붓 준주에서 긴 여행을 마감할 예정이다. 2014년 발표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이누잇(Inuit) 미취학 아동의 25%가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중 76%는 결식을 하고 하루종일 굶는 아동도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일스 씨는 전국 13개 주와 토론토 등을 거치며 총15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또 투어가 모두 끝나면 차량을 경매에 붙여 이 판매대금 역시 기부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journey2endhung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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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혈액서비스(CBS)가 보유 혈액량이 절대 부족하다며 시민들에게 헌혈을 호소하고 나섰다.

혈액서비스의 마이클 베텔 이사는 CTV와의 회견에서 “통상 5~8일 분의 혈액을 비축하고 있어야 하나 현 비축량은 모든 혈액형에서 이보다 훨씬 부족한 상황”이라며 “특히 O형 네거티브의 경우는 2~3일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베텔 이사는 “교통사고 환자는 약 50명 분의 헌혈이, 백혈병 환자의 경우에는 매주 8명 분의 헌혈을 필요로 한다”고 예를 들었다.

혈액서비스는 “올 여름 혈액 수요를 충족하려면 6월 중 전국적으로 15만 명 이상의 헌혈이 요구된다”면서 “여름 연휴기간 중 헌혈센터를 방문하는 헌혈자들에게는 수집용 캐나다건국 150주년 기념 배지를 증정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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