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 새 한국식당 2곳 오픈

빅토리아에 새 한국식당 2곳 오픈

Chicken649 이어 Persimmon Tree 오픈 예정

빅토리아에 새로운 한국식당 두 곳이 새로 오픈했거나 곧 오픈할 예정이다.

빅토리아 최초의 한국식 치킨전문점 Chicken649(공동대표 잭 심, 토니 염)은 지난 달 22일 2224 Quadra St에 문을 열었다.

Chicken649에서는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을 비롯, 다양한 치킨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토니 염 대표는 “오픈 이 후 저녁 때는 주문이 밀려 고객들의 모든 주문을 소화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리커 라이선스도 받아 2주 후 부터는 주류도 제공된다. 월~토요일 오전 11시30분~오후 9시(오후 3시~5시 휴식) 오픈한다.

이어 한국식당 Persimmon Tree(대표 정은)가 오는 16일 랭포드의 2401 Milstream Rd(골프타운이 있는 물)에 문을 연다.

Persimmon Tree에서는 전통 한국의 맛을 현대적인 기법으로 되살려 캐나다인들의 입맛에도 맛게 개발한 한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토요일 오전 11시30분~오후 8시30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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