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호 씨 생애 6번째 홀인원

이은호 씨 생애 6번째 홀인원

교민 이은호 씨(전 한인회장)가 지난 달 23일 오전 베어마운튼 마운튼 코스 7번홀(파 3, 155야드)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동반자들이 전해왔다.

함께 라운딩한 동반자는 정문기 씨와 변영호 씨. 동반자들에 따르면 7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린 왼편 약간 높은 쪽에 떨어진 뒤 오른쪽으로 굴러 내려오면서 그대로 홀컵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는 것.

이은호 씨의 이날 홀인원은 같은 홀에서 기록한 자신의 두 번째 홀인원이자 생애 통산 여섯 번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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