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뷰 플레이스, 시니어 타운 조성

베이뷰 플레이스, 시니어 타운 조성

<이미지 © Bayview Place>

시니어 위한 콘도-케어시설 155 유닛 건설

이너하버에 인접한 주거지 빅토리아 웨스트 송히스(Songhees) 지역의 20에이커에 개발중인 베이뷰 플레이스(Bayview Place)에 시니어를 위한 주거타운이 건설된다.

12일 <타임스 콜로니스트>에 따르면, 베이뷰와 밴쿠버의 Element Lifestyle Retirement는 2에이커의 부지에 시니어 시설 건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7,500만 달러를 투자해 개발되는 5층 건물에는 콘도 50 유닛, 렌탈 70유닛과 35개 라이선스 케어 유닛이 들어설 예정이다.

곧 공사가 시작돼 오는 2020년 완성될 예정이며, 입주자들은 독립적 공간에서 부터 어시스티드 케어 (assisted care) 건물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엘레먼트 측은 소개했다.

엘레먼트는 “이 프로젝트는 시니어들이 독립적인 생활에서 케어시설로 이동하기 위한 과정에서 활기찬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시니어들의 노령화 준비를 돕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너하버를 바라보는 베이뷰 플레이스 단지에는 현재 베이뷰1, 2 타워가 들어서 있으며, 총 10개의 고층 콘도, 1,500만 sft의 주거 개발과 문화, 공연, 상가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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