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anadian Stories150’ 출범

‘Korean Canadian Stories150’ 출범

“캐나다-한국 관련 이야기 보내주세요”

캐나다 150주년을 맞이하여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특별 프로젝트 ‘Korean Canadian Stories (KCS) 150’ 을 출범한다.

KCS 150 은 150년 동안 캐나다-한국의 역사와 관계에 연관이 있는 인물, 단체/조직, 장소 및 기념비적 기록들에 대한 이야기, 사실 및 링크들을 기록하는 프로젝트.

마틴 의원은 “캐나다 150주년을 맞이한 2017년은 우리의 이야기를 크고 분명한 목소리로 알리는 완벽한 시기” 라며 “캐나다에 이민자로, 참전용사로, 학자로, 투자자로, 입양자로 혹은 이민자의 자식으로 왔든 간에 우리 모두 엄청난 한국 캐나다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캐나다에서 살고 있다.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는 서로가 얼마나 가까이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틴 의원은 또 오는 10월 2일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한인 사회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전국 기념행사 ‘Canada Korea 150 on the Hill’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CS 150 프로젝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글을 써서 오는 5월 30일까지 보내면 된다. 글 길이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한국어, 영어, 그리고 불어중에서 선택해 WORD파일로 보내면 된다. 영상이나 사진도 글과 함께 첨부해서 보낼 수 있다.

이야기 주제는 다양하며 참고로 다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귀하에게 한국계 캐나다인은 무슨 의미입니까?
• 캐나다 150주년은 귀하에게 무슨 의미입니까?
• 귀하의 캐나다 인생 이야기 혹은 알리고 싶은 다른 사람의 인생 이야기.
• 어떻게 혹은 무슨 이유로 캐나다에 오기로 결심하셨습니까?
• 귀하의 캐나다에 대한 첫인상이나 기억나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 캐나다에서의 삶에 가장 어려운 것 혹은 가장 행복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캐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나 시간에 대한 이야기.
• 캐나다에서 최고였던, 힘들었던, 흥미로웠던 일했던 곳이나 여행한 곳에 대한 이야기
• 흥미롭거나 가장 좋아하는 “김치” 이야기 혹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이야기
• 존경하는 한국계 캐나다인에 대한 이야기

아이디어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Canada’s Stories

Jason’s story: Embracing the hyphen in Korean-Canadian

문의: Sandy Lee (프로젝트 매니저)
이메일: kcs150@outlook.com 전화: 1-867-765-8068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