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태 주의보, 3월 가장 위험”

“눈사태 주의보, 3월 가장 위험”

지난 5년 사이 전국적으로 사망자를 낸 눈사태의 100%가 BC주에서 발생했으며, 일년 중 3월이 가장 위험한 시기라고 캐나다눈사태 감시국(Avalanche Canada)이 경고했다.

감시국은 최근 5년 간 눈사태로 인한 사망자 45명 중 24명이 스노우 모빌러였으며, 이들 중 3분의 2인 16명이 알버타주 출신 남성들이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의 경우에도 눈사태로 목숨을 잃은 15명 중 12명이 스노우 모빌러였으며, 이 중에는 BC 내륙 맥브라이드에서 발생한 사망자 5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감시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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