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세금 전략 세미나 3월3일

한인회 세금 전략 세미나 3월3일

3월3일(금)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에서

빅토리아한인회(회장 김헌웅)가 주최하는 제1회 세금전략세미나가 3월3일(금) 빅토리아 한인장로교회(661 Agnes St)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캐나다 세금정책에 대한 이해 ▲세금 절약을 위한 보고 전략 ▲ 3가지 인컴텍스 보고 목표 설정 ▲텍스 절약 사례 ▲노후 재정 관리 등 다섯가지 분야에 대해 강의한다. 노후 재정관리에서는 은퇴 소득의 원천, 저축과 투자, 저축 전략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세미나의 강의는 조규창 한인회 대외협력위원장이 맡아 진행한다. 조규창 위원장은 CPA, CMA (Certified Management Accountant)로 지난 2006년부터 CRD(수도권청)에서 근무해 왔으며, 현재 선임 재정자문역(Senior Financial Advisor Role)으로 일하면서 CPA Canada Financial Literacy Program의 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인회는 1시간 정도 강의에 이어 약 45분간 질의응답시간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헌웅 회장은 “빅토리아 한인이라면 누구든지 세미나에 참석해 절세 전략, 캐나다의 연금제도 관련 사항 및 대응방안 등의 고급정보를 전문가로부터 무료로 얻을 수 있다”면서 “앞으로 한인회에서 시리즈로 이어지는 세미나에 많은 호응 있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회는 세금전략 세미나에 이어 오는 4월29일(토)에는 청소년 자녀를 위한 진로 및 진학세미나를 송시혁 한글학교 이사장의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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