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 카페리 정기 수리

코호 카페리 정기 수리

빅토리아와 포트 엔젤리스 간을 정기 운행하는 코호(Coho) 카페리가 정기수리로 인해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월3일까지. 코호페리는 이 기간 중 정기점검 외에 갑판 의자를 늘리는 등의 작업이 진행된다.

오는 2월4일부터 운항이 재개되는 코호페리는 오전 8시20분 포트 엔젤리스를, 오후 4시 빅토리아를 출발한다. 편도 운항시간은 90분이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