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관심 높았던 기사는?

올해 가장 관심 높았던 기사는?

본지 웹사이트 클릭수로 본 올해의 관심뉴스 톱10

올 한 해동안 빅토리아투데이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기사는 어떤 것일까.

본지 웹사이트 (www.victoday.ca)누적 조회수를 집계한 결과 가장 많이 검색한 기사는 “밴쿠버-토론토 주택시장 파티는 끝났다” (2/11)로 나타났다. 이어 “이를 어쩌나. 한인 유학생들 피해 속출” 기사가 그 뒤를 이었다.

톱10에 오른 기사에는 캐나다뉴스와 부동산, 교육, 경제 등 각 분야의 기사들이 고루 포함되어 있다.

또 구글에서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본지 웹사이트는 캐나다에서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검색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내부 작성 기사 뿐 아니라 교육칼럼, 이민칼럼 등 전문분야 칼럼 또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이 분야에 대한 한인들의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조회수로 본 올해 인기뉴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밴쿠버-토론토 주택시장 파티는 끝났다” 2/11

2. “이를 어쩌나” 한인 유학생들 피해 속출 9/17

3. “5월10일은 2016 인구센서스의 날” 5/1

4. 이 참에 포트 엔젤레스 가볼까? 3/4

5. 4개 캐나다대학, 전공별 세계 대학 톱10에 3/24

6. 밴쿠버 벗어나 나나이모로 이사간다 2/28

7. 미국 입국심사 절차 어떻게 달라지나 3/15

8. “BC서비스카드 발급 받으세요” 7/11

9. 휴대전화를 반 값에 쓸 수 있다고? 5/31

10. 캐나다 주택시장 붐 종착역 임박? 1/20

한편 본지 웹사이트의 업소록 검색수를 집계한 결과 가장 많이 검색한 업종 1위는 식품점/컨비니어스 였으며 이어 식당, 미용실, 학원, 유학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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