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가장 비싼 집 매물로…5,890만달러

캐나다서 가장 비싼 집 매물로…5,890만달러

밴쿠버의 펜트하우스 콘도…360도 전망

밴쿠버의 펜트하우스 콘도가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등장했다.

콜 하버의 Three Harbour Green 펜트하우스 콘도의 가격은 5,890만 달러. 3층에 걸친 이 콘도는 8.000sft가 넘는 면적에 차 7대를 주차할 수 있는 개인주차장, 2 개의 루프트탑 테라스, 침실 4개와 욕실 5개를 갖추었으며. 바다와 산, 스탠리 파크의 360도 파노라믹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이 매물은 현재 MLS에 나온 리스팅 중 5,000만 달러가 넘는 유일한 매물이며 두 번째로 비싼 리스팅은 4,280만 달러다. 만약 이 콘도가 이 희망가격 또는 그 이상에 팔리는 경우 2013년 판매된 캐나다 사상 최고 콘도 판매가 기록을 깨는 것이다. 당시 중동 왕족이 페어몬트 퍼시픽 림 호텔의 꼭대기 3개 층을 5,500만 달러에 현찰로 구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