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순회영사 이 달 25일(금) 실시

빅토리아 순회영사 이 달 25일(금) 실시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오는 11월25일(금) 빅토리아지역(나나이모, 팍스빌 포함) 교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한다.

순회영사업무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양무리다사랑교회 교육관 2층 (4401 Chatterton Way, Victoria)에서 진행된다.

순회영사업무에서는 여권, 공증, 가족관계, 국적, 병역, 재외국민등록 업무 등을 처리한다.

나나이모나 팍스빌 등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교민들도 이 날 빅토리아의에서 실시되는 순회영사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

총영사관은 재외국민등록, 귀국용 학교서류, 가족관계등록부, 국외여행허가, 국적 상실 등은 순회영사에서 접수할 수 없으며 우편신청만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필요한 서류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총영사관 웹사이트(http://can-vancouver.mofa.go.kr)를 참고하고 문의사항은 604-681-9581로 연락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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