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회 새 회장에 한상영 씨 선출

문학회 새 회장에 한상영 씨 선출

<사진: 빅토리아문학회 제공>

빅토리아문학회는 지난 10일 박재숙 회원 집에서 총회를 갖고 현 정은주 회장에 이어 4대 회장으로 한상영 씨를 선출했다.

지난 2010년 10월 9일 모임을 시작, 올해로 6년을 맞은 빅토리아문학회에서는 회원들이 매달 모임을 갖고 문학 공부와 토론을 하고 있으며 본지에 시, 수필, 소설, 평론 등 각 분야의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문학회는 최근 2명의 신입회원을 맞아 현재 모두 9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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