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세계한인회장 대회 4일부터

2016 세계한인회장 대회 4일부터

2016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오는 10월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서울 롯데호텔(잠실)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은 해마다 재외동포사회와 모국간 민족적 유대감 증진과 전 세계 한인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제1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을 겸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약 500명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빅토리아한인회에서도 변영호 회장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일정에 따라 지역분과 주제토론, 정부와의 대화, 모범사례 발표 등의 순서를 가진 후 국회의장, 서울시장, 외교부장관 등이 주최하는 오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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