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제6회 나그네 축제

양무리교회, 제6회 나그네 축제

양무리교회(담임목사 윤길남)는 추석을 맞아 9월18일(주일) 오후 1시30분 양무리교회(4277 Quadra St – Victoria First Church of the Nazarene)에서 제6회 나그네 축제를 마련한다.

윤 목사는 “우리 나라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과 명절 생각이 나실 여러분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성도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예수님의 사랑도 배우시고 빅토리아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양무리교회는 또 빅토리아의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늘푸른 책방’을 오픈한다.

윤 목사는 “한인 어린이들의 한국어에 대한 사랑과 한국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책방을 열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장소는 양무리교회 교육관 2층(4401 Chatterton Way)이며 이달 12일부터 운영할 예정으로, 독서실과 열람실을 구비해 책방에서 독서를 할 수도 있도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박신영 사서(778-922-250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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