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개학 임박…무엇을 준비할까?

새 학기 개학 임박…무엇을 준비할까?

BC주 초중고교 6일 일제히 Back-to-school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코앞에 둔 요즘은 60여 만 BC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마음이 부산한 시기다.

마이크 버니어 BC주 교육장관은 “새 학년도 개학은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에게 매우 가슴 설레는 시기로 누구나 스트레스 없는 시작을 원할 것’이라면서 “BC주는 올해 공교육을 위해 사상 최고치인 51억 달러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학부모들이 질 높은 차일드 케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 전역의 4,500여 차일드 케어를 안내하는 온라 지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0~6세 어린이들을 위한 47개의 BC Early Years Centre에 관한 정보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BC주 정부 웹페이지에 실린개학을 앞둔 학생,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정보들.

▲ 새 컬리큘럼: 유치원부터 9학년(K~G9) 학생들은 올 가을부터 새로운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게 되고, G10~12 학생들은 실험단계에 들어간다.

▲ 대학 학비 저축: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장래 자녀들의 대학 학비 마련을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BC훈련교육장려금(BCTES)을 신청할 수 있다. 금액은 자녀 1인 당 1,200달러. (이에 관한 상세한 기사는 지난 호 본지에 소개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ow.ly/eAut3035ngT 참조)

▲ 장학금 신청: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운동 선수, 무대 또는 커뮤니티에서 빼어난 능력을 인정 받은 학생들은주 장학제도 안내사이트 www.bced.gov.bc.ca/awards를 방문하기 바람

▲ 재난 대비: 홍수나 화재, 지진 등 만일의 천재지변에 관한 대비는 http://ow.ly/4W043035nll 를 방문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성적표 발급: 학교를 마치고 대학진학 등에 필요한 성적표나 각종 증명서가 필요한 경우에는 http://ow.ly/CwMc3035nrq를 방문한다.

▲ 왕따 예방: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왕따 예방에 필요한 정보는 http://www.erasebullying.ca/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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