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신뢰지수 2014년 이후 최고

소비자신뢰지수 2014년 이후 최고

캐나다인들의 소비자신뢰지수(CCI)가 지난 201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나노스가 전국 소비자 1,ooo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CCI가 59.5로 2014년 9월 62.6을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것.

블룸버그는 “2015년 초 바닥을 친 이후 부동산, 직장에 대한 안정성, 개인의 재정상태에 대한 우려가 서서히 줄고 낙관전인 전망이 상승한 결과”라면서 ‘이에 더해 새 정부가 지난 달 지급된 아동수당과 개선된 금융시장 분위기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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