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개 타일로 대형벽화 만든다

600개 타일로 대형벽화 만든다

캐나다 탄생 150주년 기념 ‘150 Mosaic’

캐나다 탄생 150주년을 맞아 전국 각 주별로 커뮤니티 주민들이 직접 대형 모자이크 벽화를 만드는 ‘캐나다 150 Mosaic ‘ 이벤트가 열린다.

빅토리에서는 캐나다 탄생 150주년과 빅토리아 파운데이션(Victoria Foundation) 설립 80주년 기념으로 이 달 12일과 13일 빅토리아 중앙도서관 광장에 설치된 텐트에 주민 수 백명이 모여 빅토리아를 상징하는 벽화 그리기가 이벤트가 펼쳐진다.

시민들의 손으로 그린 600개의 타일이 모여 탄생하는 대형 모자이크 벽화가 완성되면 커뮤니티 정신과 창작성의 상징으로 공공장소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 이벤트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빅토리아 파운데이션 Jayna Brulotte (이메일 jbrulotte@victoriafoundation.bc.ca 또는 전화 250-381-5532)로 예약하면 된다. 자리가 남는 경우 당일 참가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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