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광복절 행사 및 체육대회

한인회 광복절 행사 및 체육대회

13일(토) 오전 11시 Gorge Park에서

빅토리아한인회(회장 변영호)는 8월13일(토) 광복 71주년 기념식 및 한인 체육대회 행사를 갖는다.

오전 11시부터 지난 해 행사가 열렸던 Esquimalt의 Gorge Park (1070 Tillicum Rd)에서 광복절 기념식과 한인회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되며 점심 식사 후에는 한인단체 별 (교회별) 손야구 대회를 갖는다. 우승팀에게는 1등 쌀 5포대 등 한인회가 준비한 상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변 회장은 “광복절 행사는 한국전 참전용사들(KVA)과 교민들이 함께하는 뜻있는 행사이며 피크닉”이라고 소개하고 “단체별(교회별) 또는 개인별로 음식을 충분히 준비해 오셔서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변 회장은 또 “올해는 특별히 참가한 분들을 위해 행운상으로 베어마운튼 웨스틴 호텔 무료 숙박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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