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아래 펼쳐진 한여름밤 축제 ‘Splash’

별빛 아래 펼쳐진 한여름밤 축제 ‘Splash’

7월31일 빅토리아심포니 스플래쉬가 이너하버에 마련된 임시 수상무대에서 펼쳐졌다. 완벽한 빅토리아 여름 날씨를 맞아 주의사당앞, 엠프레스호텔앞 잔디밭을 비롯 이너하버를 꽉 메운 수 만 관중들은 별빛 아래 빅토리아심포니가 들려주는 선율을 감상하며 여름밤의 축제를 즐겼다. 또 보트와 커누를 타고 온 많은 사람들은 무대 가장 앞에 자리를 잡고 여유롭게 음악을 감상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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