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아일랜드- 밴쿠버 지역 참전용사 초청

밴아일랜드- 밴쿠버 지역 참전용사 초청

주밴쿠버총영사관 이기천 총영사는 지난 24일 밴쿠버 아일랜드 및 광역 밴쿠버 지역 거주 참전용사 및 가족들을 관저오찬에 초청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 존 비숍 KVA 국제연맹회장을 비롯해 빅토리아 나나이모, 쿠트니, 프레이저 밸리, 메이플리지, 밴쿠버지부 등 BC주내 KVA 각 지부 회원 및 가족 55명과 재외동포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기천 총영사는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사의를 표했으며 존 비숍 회장은 6.25전쟁을 회고하면서 참전용사들이 고령으로 매년 회원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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