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 먹을 것을 남겨둔 결과는…

차안에 먹을 것을 남겨둔 결과는…

웨스트 밴쿠버 경찰은 최근 차안에 먹을 것을 남긴 결과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주민들에게 아수라장이 된 자동차 내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차량의 창문 하나는 박살났고 가죽의자는 찢어졌으며 에어백 옆도 찢겨진 모습이다. 난장판을 만든 주인공은 바로 곰.

경찰에 신고한 차 주인은 처음에 차량에 도둑이 침입한 것으로 생각했으나 자세히 살펴본 결과 곰의 소행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차 안에 음식물이 남아 있었다며 자동차의 파손으로 손실액이 1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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