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크 총격사건 용의자 두 명 검거

수크 총격사건 용의자 두 명 검거

14일 벌어졌던 수크 총격사건의 용의자 두 명이 6일간의 수색 끝에 19일 밤 마침내 경찰에 붙잡혔다.

수크 경찰은 수크 Potholes Park 부근 Kirby Rd의 은신처에 숨어 있던 주범 조시 라플러(25)와 21세 수크 남성 등 두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다른 한 명의 용의자 더스틴 브라운은 사건 다음 날 체포된 바 있으며 경찰은 수색을 계속한 끝에 두 명을모두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관련 기사: 수크에서 총격사건, 용의자 2명 수색중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