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포드 벨몬트 쇼핑센터 개발 가시화

랭포드 벨몬트 쇼핑센터 개발 가시화

랭포드에 새로운 쇼핑몰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수퍼마켓 체인 쓰리프티 푸드(Thrifty Foods)의 모회사인 Sobeys 측은 랭포드 시에 제출한 개발허가가 승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6월 중에는 당국의 허가가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웨스트쇼어 타운센터 옆 종전의 벨몬트고교 부지 8.5헥타에 개발될 예정인 벨몬트마켓 쇼핑센터는 앵커 스토어 격인 쓰리프티 푸드 수퍼마켓 5만7,000sft를 포함 총 20만sft 규모의 다목적 개발 프로젝트다.

스튜 영 랭포드시장은 “8.5헥타의 삼각형 부지에 총 20만 sft 규모의 쇼핑몰이 단계적으로 들어설 것”이라면서 “프로젝트에는 330유닛 규모의 주거빌딩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의 총 예산은 1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앵커스토어 격인 쓰리프티 푸드가 내년 7월 개장한 것을 시작으로 차례로 문을 열 예정이다.

노바 스코샤에 본사를 둔 Sobeys는 전국적으로 260여 개의 수 퍼마켓 매장에 직원 수 12만5,000명을 가진 캐나다 제2의 수퍼마켓 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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