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핫텁에서 성행위하던 남녀 ‘딱’ 걸려

남의 집 핫텁에서 성행위하던 남녀 ‘딱’ 걸려

켈로나의 한 가정집에 몰래 침입한 남녀가 대담하게도 핫텁에서 성행위를 벌이다가 방범 카메라에 모두 찍혀 들통이 났다.

집으로 돌아온 집주인은 뒤뜰에서 누군가 파티를 한 흔적을 발견하고 경찰에 무단침입, 도난 등의 신고를 했다.

켈로나 경찰에 따르면, 집에 설치된 방범 카메라에는 남녀 커플이 침입해 핫텁에 들어간 뒤 음주, 흡연과 성행위를 즐기는 장면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이들이 전자기기를 훔치는 모습도 찍혔다.

경찰은 27일 용의자 중 한 명인 18세 남성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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