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한인교회 선교 콘서트 연다

빅토리아한인교회 선교 콘서트 연다

빅토리아 한인교회가 오는 5월27일(금) 오후 7시에 교회 본당(661 Agnes Street, Pacific Christian School)에서 선교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선교에 작은 씨앗을 뿌린다는 의미로 ‘Mustard Seed Concert for Mission’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한인교회는 “이 행사를 계기로 빅토리아 한인 기독교인들이 특히 밴쿠버 아일랜드 원주민을 비롯한 원주민 선교와 해외 선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작은 불꽃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인교회는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교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콘서트”라고 소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봄기운이 완연한 금요일 저녁을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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