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 올 여름 다시 빅토리아로

‘히포’, 올 여름 다시 빅토리아로

빅토리아 거리와 이너하버 바다를 누비고 다니던 인기상품 히포(Hippo)가 올 여름 빅토리아로 돌아온다.

히포는 40명을 수용하는 수륙양용 버스로 5월~9월 성수기에 운행하며 귀엽고 독특한 모습으로 주목을 끌어왔으나, 지난 2014년 연중 관광객을 받을 수 있는 캐러비언 지역으로 이전했다. 그러나 빅토리아의 관광산업이 호황을 이루자 빅토리아로 다시 돌아 오는 것.

투어리즘 빅토리아는 최근 루니화 약세와 세계적 관광산업 호조, 마케팅 덕분에 지난 해 여름 관광객이 7.8%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