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대표, 총선 경비 지출액 최다

메이 대표, 총선 경비 지출액 최다

지난 해 10월 실시된 연방총선에서 가장 많은 경비를 사용한 당수는 녹색당의 엘리자베스 메이 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총선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녹색당 후보들 중 유일하게 연방의원에 당선된 메이 당수는 사니치-걸프 아일랜드 선거구에 출마해 약 23만 달러의 경비를 사용했다.

자유당을 승리로 이끈 저스틴 트뤼도 대표는 몬트리올의 선거구에서 18만 3,000달러를, 패배한 보수당 정부의 스티븐 하퍼 대표는 캘거리의 선거구에서 11만 7,000달러를 사용했다. NDP의 톰 멀케어 대포는 몬트리올 선거구에 출마, 10만5,000달러를 사용해 4명의 주요 당 대표 중 가장 적은 경비를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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