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실, CNN 뉴스 리스닝 강좌

영어교실, CNN 뉴스 리스닝 강좌

‘행복 영어교실’에서는 봄학기 3월부터 ‘이렇게 하면 CNN이 들린다!’를 신설헸다.

강사 김재임 씨는 “CNN뉴스 청취를 통해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좀더 폭넓게 접할 수있고 영어 리스닝 스킬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안내했다.

‘행복 영어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양무리교회 교육관 (4401 Chatterton Way)에서 열린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영어교실에 대한 문의나 참가신청은 김재임 (250-884-4212 happy_maker@live.co.kr )씨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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