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Love’…가장 로맨틱한 도시는 빅토리아

‘City of Love’…가장 로맨틱한 도시는 빅토리아

빅토리아가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도시로 선정됐다.

Amazon.ca에서 매년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실시하는 가장 로맨틱한 도시 조사에서 빅토리아가 4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켜 ‘사랑의 도시’임을 다시 확인했다.

이 순위는 인구 8만명 이상의 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인구비례 당 로맨스 소설, 로맨틱 영화, 로맨틱 음악과 보석, 섹스관련 제품 등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선정된 것이다. 빅토리아는 종합순위 뿐 아니라 로맨틱 소설과 영화, 음악 등 각 분야별 제품 판매 순위에서도 모두 1위의 굳건한 자리를 지켰다.

빅토리아에 이어 노스 밴쿠버, 온타리오주 워털루 순으로 1위~3위에 올라 작년과 순위 변동이 없었다. 밴쿠버가 작년 9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고 이어 사스카툰이 5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 이어 캘거리, 킹스턴, 구엘프, 오크빌, 에드먼튼 등이 가장 로맨틱한 도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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