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도 플라스틱백 돈 받는다

월마트도 플라스틱백 돈 받는다

수퍼스토어에 이어 월마트도 플라스틱백에 대해 돈을 받는다.

월마트는 2월9일부터 전국의 모든 매장에서 플라스틱백을 원하는 고객들은 개당 5센트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수퍼스토어는 이미 몇 년전부터 플라스틱백 한 개 당 5센트씩을 받고 있다.

월마트는 “돈을 받는 이유는 플라스틱백 매립 양을 줄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라며 ” 이 제도를 도입한 다른 나라들의 경우 플라스틱백 사용량으을 반 이하로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온타리오주 미시사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월마트 캐나다는 전국 397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하루 평균 120만 명이 월마트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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