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공간, 엘리샤 리 그림 전시회

아름다운 공간, 엘리샤 리 그림 전시회

교민 화가이자 수필가인 엘리샤 리 씨의 그림 전시회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탄자니아 교실 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앨런 로이 교장의 자택에서  열렸다.

휴일을 맞아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은 집을 가득 채운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구경하며 차 한잔을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전시회 수익금의 절반은 올해도 아프리카에 학교를 짓는 일에 기부된다.

엘리샤 리 씨는 “방문록에 사인해 주시고 격려와 용기 주심 그리고 그림과 카드 등을 구입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 주인을 찾아간 나의 자식들도 어느 가정에서든지 귀염 받고 매일 좋은 영감을 주인에게 듬뿍 넣어 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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