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 추수감사절 맞이 경로잔치

여성회 추수감사절 맞이 경로잔치

경로잔치에 참석한 한인 시니어들과 한국참전용사회(KVA) 멤버, 여성회 회원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빅토리아한인여성회는 10일 한인성당에서 65세 이상 교민 어른신들, KVA회원들을 초대해 투수감사절 경로잔치를 벌였다.
빅토리아한인여성회가 10일 한인성당에서 가진 추수감사절 경로잔치에 65세 이상 교민 시니어들, KVA회원들을 비롯한 5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송시혁 송학원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유현자 여성회 회장과 김헌웅 한인회 부회장, 존 비숍 KVA 세계연맹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점심과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2시간 가량 이어졌다. 여성회는 앞으로는 매년 추석 명절을 맞아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여성회 유현자 회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유현자 회장

 

KVA회원들에 대한 초대에 감사를 표하고, 유회장에게 꽃다발을 전하고 있는 존 비숍 KVA 국제연맹 회장.
KVA회원들에 대한 초대에 감사를 표하고, 유회장에게 꽃다발을 전하고 있는 존 비숍 KVA 세계연맹 회장.

 

여성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로 식탁이 풍성하다.
송편을 비롯해 불고기, 잡채 등등 여성회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로 식탁이 풍성하다.

 

점심식사후 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 엘비스 프레슬리 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마련해 준 앨런 로이 교장.
점심식사후 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 엘비스 프레슬리로 변신,  흥겨운 시간을 마련해 준 앨런 로이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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