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 아일 하천낚시금지령 대부분 해제

밴 아일 하천낚시금지령 대부분 해제

9월 들어 강수량이 늘고 수온이 낮아지면서 밴쿠버 아일랜드 하천에 적용 중이던 낚시 금지령이 대부분 해제됐다.

야생동물관리국(WM)은 지난 11일을 기해 카위찬강과 스탬프강, 소마스강의 일부 구간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하천에서의 낚시가 일제히 허용된다고 밝혔다.

밴쿠버 아일랜드 일원의 하천낚시는 강물 수위가 낮아지고 수온이 올라가면서 지난 7월4일 이후 금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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