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쉴리 매디슨 가입자 가장 적은 도시는?

애쉴리 매디슨 가입자 가장 적은 도시는?

<자료: dadaviz.com>

신상이 폭로된 애쉴리 메디슨 가입자들에 대한 분석 결과 캐나다 서부가 동부 보다 상대적으로 배우자에게 충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정보업체 Dadaviz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입자수 비율이 가장 낮은 도시는 밴쿠버로 밝혀졌다. 밴쿠버의 회원수는 모두 52,651명으로, 전국 10대 도시 중 7위이나, 인구 대비 비율로 볼 때 2.2%로 가장 낮았다.

이에 비해 온타리오주 런던은 가입자 38,561명, 인구 대비 10.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명 중 1명은 회원으로 등록한 셈.

10대 도시 중 회원 수 1위를 기록한 도시는 222,982명의 토론토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았으며 이어 캘거리, 에드먼튼, 몬트리올, 미시사가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적으로는 브라질 상파울로가 374,542명으로 최다 회원수를 기록했고 뉴욕, 시드니(호주), 토론토, 산티아고가 뒤를 이었다. 캘거리(107,021명)는 세계 17번 째로 회원 수가 많았다.

나라별로는 캐나다 가입자수가 인구 대비 6.3%로 가장 많았고 미국(5.1%), 호주(4.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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