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코리아 페스티벌 22일 열린다

제2회 코리아 페스티벌 22일 열린다

작년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풍물놀이 공연을 펼치는 팀원들

한국문화 알리기 행사인 제 2회 코리아 페스티벌이 8월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청 옆 센테니얼 스퀘어에서 열린다.

Vicorea팀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박경훈 씨는 “한국을 알리고픈 열정 넘치는 학생들과 워킹홀리데이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한국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빅토리아를 찾은 관광객들과 빅토리아 거주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즐길수 있도록 매년 축제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Vicorea팀은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이 가능하다. 공연무대에서는 전통 풍물놀이부터 시작해서 현대 k-pop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고, 체험부스에는 한글배우기부터, 전통탈과 부채만들기 등의 코너가 마련된다. 음식코너에는 다양한 한국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까지 준비된다”며 많은 참가를 부탁했다.

한국축제에서는 한국 전통음식, 공연, 문화체험, 경품 등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작년 제1회 한국축제에는 약 1,000명의 관객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문의: 250-508-8241 이메일: Vicorea2015@gmail.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corea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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