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리화나 조제실에 권총 강도

의료용 마리화나 조제실에 권총 강도

무장한 강도가 빅토리아의 의료용 마리화나 조제실에 침입해 마리화나와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27일 밤 빅토리아 Scott St에 위치한 파머시에 침입해 권총과 나이프로 직원을 위협해 검은 비닐봉지에 마리화나와 현금을 넣으라고 요구한 뒤 번호판이 없는 2006년~2009년형 폰티악 토렌토를 타고 달아났다. 범인은 백인으로 약 177cm의 키에 오른 쪽 눈 부근에 문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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