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위반 운전자들의 황당한 핑계

교통 위반 운전자들의 황당한 핑계

애보스포드경찰(Abbypd)은 BC주 교통법을 위반해 적발된 운전자들의 황당한 핑계 톱 20를 트위터에 소개했다. 다음은 지난 1년간 운전자들이 늘어놓은 가장 황당한 핑계들 중 일부.

-운전자: 치질 때문에 앉아 있기 괴로워서 속도를 냈어요
-경찰: 미안하지만, 내가 딱지를 떼는 동안 더 오래 앉아 있어야 할 겁니다.

-운전자: 이번이 평생 처음으로 받은 위반 티켓이에요
-경찰: 2주 전 같은 자리에서 내가 발부한 티켓을 제외하면…

-운전자: (전화기를 든 채) 전 통화하고 있지 않았아요. 실수하신 거에요.
-경찰: 지금도 전화기를 들고 계십니다.
-운전자: 그것도 실수하신 거에요.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차를 버려 두고 경찰 순찰차를 택시 인줄로 알고 뒷자리에 올라탄 운전자(경찰관에게): 집으로 가주세요. 오늘밤 어디나 경찰이 쫙 깔렸네요

-여성 운전자: 응급상황 이었어요. 아기가 운다고 남편이 전화를 해서 두 사람 모두 진정시키러 집으로 달려가야 했어요.

-자동차 앞 유리창이 얼음으로 덮인 채 운전석 앞 부분만 제거하고 운전하다 적발된 운전자: 도로 전체를 보려고 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부분만 보려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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