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빚 가장 많은 주는 어디?

학자금 대출 빚 가장 많은 주는 어디?

BC주가 전국에서 학자금 대출 빚이 가장 많은 주 3위로 조사됐다.

신용자문전문 Consolidated Credit Counseling Services의 최근 조사 결과 캐나다에서 1인당 학자금 대출 빚이 가장 많은 주는 뉴브런스윅이며 가장 적은 주는 퀘벡주로 나타났다.

한편 4년 간 대학 평균 학비는 온타리오주가 $25, 228로 가장 높고 퀘벡주가 $9,660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Consolidated Credit Counseling은 “전국 대학의 등록금은 각 주 별로 큰 차이가 있다”며 “퀘벡의 대출액이 낮은 부분적인 이유는 학생들의 등록금 인상 반대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학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다음은 전국의 졸업생 평균 대출 빚과 4년간 평균 학비 순위다.

주 별 졸업생 평균 대출액 /4년간 평균 학비

1. 뉴브런스윅  35,200 / 22,064
2. 노바스코샤  30,400 /21,980
3. BC                29,000 /19,208
4. 뉴펀들랜드 27,300 /17,496
5. PEI               27,000 /20,524
6. 알버타         26,300 /26,272
7. 온타리오     22,400 /25,228
8. 마니토바     19,600 /14,352
8. 사스캐치원 19,600/ 21,724
10. 퀘벡          11,900 /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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