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영표 씨 한인교회서 간증집회

축구선수 이영표 씨 한인교회서 간증집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초롱이’ 이영표 씨가 5월29일(금) 오후 6시 빅토리아 한인교회(661 Agnes St)에서 간증집회를 갖는다.

이영표 씨는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신이 살아오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들을 간증할 예정이다.

1999년부터 한국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던 이영표 씨는 2011년 대표팀에서 물러난 뒤 2013년까지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에서 활동했다. 은퇴 후에는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년 FIFA월드컵에서 대부분의 경기결과를 적중시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한인교회는 “간증집회는 2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한인들이 참석해 좋은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인교회는 최근 661 Agnes St 에 있는 Pacific Christian School 건물로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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