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1Q 뱅킹’ 설명회 갖는다

외환은행 ‘1Q 뱅킹’ 설명회 갖는다

캐나다외환은행(KEBOC)이 오는 5월28일 (목요일) 빅토리아를 비롯한 밴쿠버아일랜드 거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금융상품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오후 1~5시 주밴쿠버 총영사관 순회영사 서비스가 열리는 양무리 교회 교육관 2층(4401 Chatterton Way)에서 갖게 될 설명회에서는 이 은행의 김형운 리치몬드 지점장이 신상품 1Q Banking을 소개하고 대한국 외환관리 규정 질의응답, 고금리 특판 예금과 적금 등 여러 금융상품들을 소개한다.

획기적인 신상품…은행 방문 없이 스마트폰 통해 어디서나 거래 가능

이날 소개될 신상품 1Q Banking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한국의 금융 IT 서비스가 캐나다외환은행을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스마트폰 Banking 서비스로 획기적인 첨단 금융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Q의 1은 처음(First)과 최고(Best)를, Q는 품질(Quality)과 빠름(Quick)을 뜻한다.

1Q뱅킹은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계좌 개설 및 수표입금이 가능하며, 가입자들은 ▲휴대전화 번호를 통해 즉시 자금 이체가 가능하고 ▲타행 계좌와도 자유롭게 자금을 이체 할 수 있으며 ▲수수료와 계좌유지비 전액 무료 ▲지점방문 없이 송금 업무처리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고금리 Savings account 개설 ▲적금가입 ▲대출신청 등 다양한 업무를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빅토리아 거주 한인들도 밴쿠버까지 나가지 않고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모님 용돈, 회비, 경조사비 송금도 척척

외환은행은 “자녀에게 현금으로 용돈주기 불안하고 번거로울 때 전화번호 만으로 편리하게 이체가 가능하고, ABM 출금은 물론 학교 교재비와 식당에서 식비결제, 자주 찾아 뵙기 힘든 부모님께 전화번호로 쉽고 빠르게 용돈을 송금할 수 있다”면서 “ABM 출금은 물론, 커피도 마시고 마트에서 쇼핑까지, 지인의 경조사에 계좌번호 묻는 번거로움 없이 INSTA Card로 빠르고 쉽게 송금, 각종 모임 회비 및 정산 복잡한 정산도 인스타 카드로 간편 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올 1월 출시된 1Q뱅킹에는 현재 1만 명이 넘는 캐나다 한인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김 지점장은 덧붙였다.

1Q Banking은 본인 확인에 필요한 SIN을 소지한 캐나다 거주자는 누구나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며, 이날 첫 가입자 50명에게는 은행이 준비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당일 현장에서 가입하려면 SIN 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세계 84위 수준의 글로벌 금융기업인 하나금융그룹 계열인 외환은행은 지난 30여년 동안 캐나다 고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토론토(6개)와 밴쿠버(4개), 캘거리(1)개 등 모두 11개의 점포망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지점 1-604-285-6340
김형운 지점장 휴대폰 1-604-319-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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