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세금신고 기피 빅토리아 사업자에 벌금폭탄

상습 세금신고 기피 빅토리아 사업자에 벌금폭탄

상습적으로 세금신고(tax return)을 기피해온 빅토리아 사업가가 거액의 벌금폭탄을 선고 받았다고 빅토리아뉴스가 보도했다.

에드워드 응 씨로 알려진 이 사업가는 9건의 법인세 세금신고를 누락시킨 혐의에 유죄가 인정되면서 주 법원으로부터 $13,000의 벌금형과 함께 그간 누락시킨 세금보고를 모두 이행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세금신고를 누락한 납세자는 법원이 정한 벌금에다 납부할 세금이 있는 경우 원금에 소정의 이자까지 붙여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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