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난 아기 홀로 거리에…데이케어 면허 정지

2살 난 아기 홀로 거리에…데이케어 면허 정지

콜우드에서 아기가 도로에서 홀로 방황하는 것이 발견돼 아기를 보호하던 데이케어가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밴쿠버아일랜드 보건국은 29일 두 살 반 된 아이가 데이케어에서 500미터나 떨어진 콜우드의 Haida Drive 도로를 혼자 걷고 있는 것을 자동차로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데이케어에 데려다 주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보건과 안전 상의 위험을 이유로 리넷 조너 씨가 운영하는 리넷 패밀리 데이케어에 면허정지처분을 내렸으며 BC주 아동 및 가족개발부도 사건의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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