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TripAdvisor 선정 캐나다 여행지 4위

빅토리아, TripAdvisor 선정 캐나다 여행지 4위

빅토리아가 세계적인 여행전문사이트 트립어드바이서 (tripAdvisor)가 해마다 실시하는 ‘올해의 Traveller’s Choice Awards’에서 캐나다 여행 목적지 중 4위에 선정됐다. 빅토리아는 지난 2013년 7위, 지난해 5위에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뛰어오른 4위에 오른 것.

올해의 캐나다 여행지 톱10에는 밴쿠버가 1위를 차지했으며, 퀘벡시티와 몬트리올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5위는 토론토였고, 밴쿠버아일랜드의 유명비치휴양지 토피노가 8위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트립어드바이서는 매년 자사 사이트에 남긴 여행자들의 리뷰를 토대로 여행목적지 순위를 매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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