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2베드룸 평균 임대료 $1,121

빅토리아 2베드룸 평균 임대료 $1,121

빅토리아의 아파트 임대료가 전국 15개 주요 도시 중 5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임대전문 사이트 Rentseeker.ca가 최근 발표한 년례 보고서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2베드룸 기준 평균 1,121달러. 그 외 배출러 스윗은 721달러, 1베드룸 861달러, 3베드룸 1,451달러였다.

가장 보편적인 2베드룸 기준 전국에서 아파트 평균 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1,596달러를 기록한 토론토. 이어 밴쿠버 1,521달러, 캘거리 1,326달러, 에드먼튼 1,224달러, 빅토리아 순으로 높았다.

반면 캐나다 2대 도시인 몬트리올은 749달러로 조사 대상 15개 도시 중 가장 낮아 주목을 끌었으며, 이어 가티노 750달러, 윈저 798달러 순이었다.

한편 2베드룸 기준 빅토리아의 아파트 공실률은 1.5%로 비교적 낮은 편에 속했다. 밴쿠버가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