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마 앙상블, 마운트 톨미-세인트 메리스 병원 봉사 공연

라리마 앙상블, 마운트 톨미-세인트 메리스 병원 봉사 공연

라리마 앙상블(단장 김미란)이 3월27일 오후 4시에 마운트 톨미병원,(3690 Richmond Rd),4월11일 오후 2시 마운트 세인트 메리스 병원(861 Fairfield Rd)에서 위문 봉사 공연을 갖는다.

27일 마운트 톨미 병원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콘체르토 ‘사계’ 중 봄 을 시작으로 바이올린과 플룻 듀엣곡. 현악 4중주 등 클래식 음악에서부터 남미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 한다.

김미란 씨는 “앙상블 반주에 맞추어 다른 솔로 악기 연주를 하고 싶은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하고 “병원 봉사 연주에 함께 할 앙상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연락 바란다”고 전해왔다.

라리마 앙상블은 2년째 마운트 톨미병원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봉사를 해왔으며 마운트 세인트 메리스 병원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김미란 씨의 지도로 연습을 하고 있다. 김미란 씨는 올해 6월쯤에 자체 음악회를 갖는다는 계획을 가지고 장소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778-533-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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